300m의 미들홀로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220m이하의 골퍼들은 문제가 없지만 롱히터들은 홀 중간에서부터 좌측까지 이어진 해저드를 조심해야 한다. 약간 우측 공략이 성공의 열쇠이다. 해저드안의 시원한 분수줄기에 현혹 되었다가는 세컨샷 또한 해저드로 들어가니 주의를 요한다. 그린우측의 벙커 역시 주사항, 해저드에 빠진 분들은 해저드 뒤에서 그린 중간 까지 55m공략을 시도하면 되겠다.(목련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