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m숏홀은 여성들이나 초보자 들을 어렵게 느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너무 힘을 주고 샷을 하면 홀 증간의 해저드에 들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린 양옆의 벙커들이 가장 어려운 홀임을 입증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