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좌측으로 급하게 꺽인 홀이 골퍼들을 당황하게 하지만 이 역시 공략만 제대로 한다면 무난히 파를 할 수 있다. 165m 티샷을 보낸 뒤 내리막 세컨샷을 노려야 하기에 무작정 날리는 드라이버 샷은 고려해 봐야 하겠다. 너무짧은 티샷 또한 그린이 안보이기에 난처해 질 수 밖에 없는 HCDP 4인 홀이다.(살구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