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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노캐디를 선택할 수 있는지요? >요즘은 캐디 필요가 없는듯합니다. 캐디의 역할도 애매하고요. >노캐디 운영하는곳도 많아졌고, >집에서 가까워서 자주가고싶은데 캐디가 부담스러워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라비돌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감사드리고 참고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